안녕하세요~ 중학생 시절 감독님의 소중한 날의 꿈을 보…

안녕하세요~ 중학생 시절 감독님의 소중한 날의 꿈을 보고 현재 22살 성인이 됐는데도, 여전히 가끔씩 찾아보고 있습니다 ㅋㅋ. 오늘도 갑자기 소중한 날의 꿈 사운드 트랙을 듣다가 사이트를 찾아 방명록 남깁니다. 연필로 명상하기 팀이 만들고 계신 영화가 얼른 나와 영화관에서 만나고 싶네요!! 항상 응원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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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창훈님!

<소중한 날의 꿈>이
창훈 님의 중학교 시절을 비롯해
성인이 된 이후에도 찾아보는 작품이 되어서 너무나 기쁜 마음입니다.

감독님께도 이야기 전해드렸는데
무척 반가워하시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.

앞으로도 <소중한 날의 꿈>을 비롯한 스튜디오의 작품들이
창훈님의 삶에 풍요로움을 더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:)

현재 스튜디오는 차기작으로
내년 중 <아가미>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극장에서 만나셨을 때
또 하나의 소중한 작품이 되실 수 있도록
정성껏 준비하여 만나겠습니다.

더불어 괜찮으시다면
창훈님께 스튜디오의 작품 엽서 세트를
감사의 마음으로 보내드리고 싶습니다.

아래 이메일로 창훈님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보내주시면 잘 발송드리겠습니다 :)

고맙습니다.

*연필로 명상하기 [이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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